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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조냉동기계기사 에너지관리 · 중앙난방과 개별난방

Central and Individual Heating

앞 강에서 구한 난방부하를 어떤 열매체와 장치로 방까지 나르느냐가 이 강의 주제다. 보일러 하나가 여러 방을 데우면 중앙난방, 방이나 세대마다 열원을 따로 두면 개별난방이다. 열을 나르는 방식은 증기(응축 잠열) · 온수(현열) · 복사(바닥이나 천장 면에서 방열)로 나뉜다. 그림에서 방식 버튼을 고르면 열원과 방의 배치가 바뀌고, 실 수 슬라이더로 방을 2 ~ 4개로 바꿀 수 있다.

중앙은 한 열원, 개별은 방마다

열원방식 강에서 본 중앙 · 개별 구분을 이어받아, 여기서는 난방에 쓰는 열매체를 더 나눈다. 증기는 온도가 높아 방열기를 작게, 관을 가늘게 쓸 수 있지만 소음과 응축수 처리가 따라온다. 온수는 수온으로 제어하기 쉽고, 복사난방은 공기온도보다 바닥이나 천장의 표면온도로 쾌적을 만든다.

👀 열매체가 방열 방식을 정한다
①증기: 응축 잠열, 방열기 · 유닛히터
②온수: 현열, 방열기 · 팬코일 · 바닥코일
③복사: 바닥 · 천장 패널, 기류가 약하다
④개별: 가스보일러 · 히트펌프 · 전기 난방, 세대별 계량이 쉽다

방식과 실 수 바꾸기

3 실
💡 지금 계통
①온수난방: 현열로 조용히 나른다
②실 3개 · 중앙은 한 열원을 나눠 쓰고 개별은 실마다 열원을 둔다
③방이 늘면 중앙은 배관이, 개별은 열원 수가 늘어난다
④복사난방은 공기온도가 낮아도 따뜻하게 느껴져, 공기온도만 보면 온열감을 낮게 잡는다

비교표로 보는 네 방식

난방 방식 비교

난방 방식 비교
방식나르는 것제어열원 자리
증기잠열트랩·감압중앙
온수현열수량·수온중앙
복사복사+대류수온·면온중앙 또는 존
개별실별 열원실별 운전개별
난방을 고르는 순서
부하 → 열매체 → 중앙/개별
앞 강의 난방부하 Qh 를 어떤 열매체로 나르느냐

공조 방식과 겹쳐 읽는다

📏 헷갈리기 쉬운 이름
①전수 방식 공조의 팬코일도 온수로 방을 데우니 온수난방과 가깝다
②개별난방과 개별 열원 방식은 거의 같은 구분이다
③증기난방의 트랩과 감압 밸브는 배관 계산에서 다시 나온다
④복사난방은 취출구로 더운 공기를 불어 넣는 대류 난방과 대비된다

시험 포인트와 기출 유형

🎯 시험 포인트
①난방 방식 = 중앙난방 · 개별난방, 열매체로 증기 · 온수 · 복사
②증기 = 잠열, 온수 = 현열, 복사 = 면
③중앙은 한 열원, 개별은 실이나 세대마다 열원
④제어하는 값이 압력 · 수온 · 표면온도로 갈린다
📝 대표 기출유형
①[기출유형] 증기난방이 온수난방과 다른 점은? (답: 응축 잠열로 열을 나른다)
②[기출유형] 개별난방의 특징은? (답: 실마다 열원이 있어 계량과 부분 운전이 쉽다)
③[기출유형] 복사난방의 방열면은? (답: 바닥 · 천장 같은 구조체 표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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