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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학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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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응 에너지와 평형
반응 엔탈피
Reaction Enthalpy
직관 도입 — 에너지의 언덕 넘기
💡 비유: 산을 넘어가는 등산
①화학 반응 = 분자들이 '에너지 언덕'을 넘는 과정
②언덕 높이 = 활성화 에너지(E_a) — 반응을 시작하려면 이만큼 필요
③도착지가 출발지보다 낮으면? → 열을 방출 (발열 반응)
④도착지가 출발지보다 높으면? → 열을 흡수 (흡열 반응)
⑤손난로 = 발열(ΔH<0), 냉찜질 팩 = 흡열(ΔH>0)
엔탈피 다이어그램 시각화
활성화 에너지와 ΔH를 포함한 에너지 다이어그램
ΔH (kJ)
-40
🔍 슬라이더를 조작해보라!
①ΔH를 음수로 → 생성물이 반응물보다 아래 = 발열
②ΔH를 양수로 → 생성물이 반응물보다 위 = 흡열
③어느 쪽이든 전이 상태(언덕 꼭대기)는 반드시 넘어야 한다
④E_a = 반응 시작에 필요한 최소 에너지
결합 에너지로 ΔH 계산하기
결합을 끊고 형성하는 과정에서의 에너지 출입
결합 분리 정도
3
결합 에너지 이용 공식
ΔH = Σ(반응물 결합 에너지) − Σ(생성물 결합 에너지)
끊는 데 흡수한 에너지 − 형성 시 방출한 에너지
💡 왜 이 공식이 성립하는가?
①모든 화학 반응은 '기존 결합 끊기 + 새 결합 형성'
②결합 끊기 = 에너지 흡수 (항상 +)
③결합 형성 = 에너지 방출 (항상 −)
④새 결합이 더 강하면 → 방출 > 흡수 → 발열(ΔH<0)
⑤이것이 '생성물이 더 안정하다'의 물리적 의미
헤스의 법칙
헤스의 법칙 — 경로가 달라도 총 ΔH는 같다
헤스의 법칙
ΔH
총
= ΔH₁ + ΔH₂ + ΔH₃ + ⋯
반응 경로와 무관하게 총 엔탈피 변화는 시작과 끝 상태에만 의존
생성열 이용
ΔH = Σ(생성물 생성열) − Σ(반응물 생성열)
홑원소 기준 생성열로 어떤 반응의 ΔH도 계산 가능
💡 왜 경로 무관인가?
①엔탈피는 '상태함수' — 현재 상태에만 의존
②서울→부산: 고속도로든 국도든 위치 차이(고도)는 같다
③직접 반응의 ΔH를 모르더라도, 다른 반응을 조합해 구할 수 있다
총정리
핵심 공식
ΔH = Σ(결합 에너지
끊
기) − Σ(결합 에너지
형
성)
또는 ΔH = Σ(생성물 생성열) − Σ(반응물 생성열)
🎯 시험 포인트
①ΔH < 0: 발열 반응(열 방출) — 생성물이 안정
②ΔH > 0: 흡열 반응(열 흡수) — 생성물이 불안정
③헤스의 법칙: 경로 무관, 총 ΔH는 시작·끝에만 의존
④생성열: 홑원소 물질에서 화합물 1 mol 생성 시 ΔH
⑤활성화 에너지(E_a): 반응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최소 에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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