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설비접속·시공

전선관 공사

Conduit Work

전선관이 필요한 이유
🛡️ 전선관 = 전선의 갑옷
①전선을 기계적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
②외부 환경(습기·열·화학물질)으로부터 보호한다
③배선을 정리하여 유지보수를 쉽게 한다
④화재 확산을 방지한다 (금속관의 경우)
전선관 종류 비교

전선관 종류별 비교

📊합성수지관 vs 금속관 vs 가요전선관
구분합성수지관금속관가요전선관
재질PVC·PE강관금속 나선형
종류CD관·PF관·HIVE관박강·후강전선관1종(금속)·2종(비금속)
장점경량·시공 용이·내식성기계적 강도·내화곡선 배관 용이
단점기계적 강도↓무거움·부식기밀성↓
접지불필요필수1종 필수
적용일반 건축물공장·고급 배선기기 접속부

합성수지관 종류

📋합성수지관 세부 종류
CD관 (Combined Duct)
콘크리트 매입에만 사용 — 노출 금지
매입 전용
PF관 (Plastic Flexible)
자기소화성 → 노출배관 가능
매입 + 노출
HIVE관
경질 PVC — 노출·은폐 모두 가능
노출 배관
PE관
지중 전선관으로 사용
지중매설
💡 CD관 vs PF관 — 핵심 차이!
①CD관: 매입 전용 — 콘크리트 속에만 (노출 사용 불가!)
②PF관: 자기소화성 있음 → 매입 + 노출 모두 가능
③시험에서 "노출 배관에 CD관 사용" → 오답!
시공 기준 — 굽힘·지지·접속

전선관 시공 기준

📋전선관 시공 기준 (KEC 2025)
굽힘반경 (금속관)
전선 인입이 용이하도록
관 내경의 6배 이상
굽힘반경 (합성수지관)
관이 꺾이지 않도록
관 내경의 6배 이상
굽힘 각도
박스~박스 사이 굽힘 합
1구간 합계 270° 이하
지지간격 (금속관)
수직 배관도 동일
2m 이하
지지간격 (합성수지관)
금속관보다 촘촘하게
1.5m 이하
박스 설치
전선 인입·접속 용이
굽힘 3개소마다

금속관 접속 방법

📋금속관 접속 부속품
커플링
나사식 결합
관 대 관 직선 접속
노멀 벤드
공장제작 곡관
90° 굽힘 접속
유니언 커플링
유지보수 시 분리 가능
분리형 접속
박스 커넥터
로크너트로 고정
관과 박스 접속
부싱
전선 피복 손상 방지
관 끝단 보호
금속관 접지와 시공 순서

금속관 접지 기준

📋금속관 접지 기준 (KEC 2025)
금속관 접지
누전 시 감전 방지를 위해
필수
접지 방법
관과 접지극 사이 연결
접지선 연결 또는 본딩
접지 저항
TN계통: 보호도체 연속성 확인
TT계통: 100Ω 이하
접속부
나사 접속 시 5산 이상 물림
전기적 연속성 확보
🔧 금속관 시공 순서 — 실기 필수!
①관 절단 (파이프 커터)
②관 끝 다듬기 (리머)
③나사 가공 (다이스) — 5산 이상
④관 굽힘 (벤더)
⑤관 고정 (새들·클립) → 접지선 연결
총정리 — 시험 포인트
굽힘반경
관 내경 × 6배 이상
금속관·합성수지관 공통
굽힘 합계
1구간 합계 270° 이하
박스~박스 사이 굽힘 각도 합
지지간격
금속관 2m / 합성수지관 1.5m
배관 지지점 간격 기준
🎯 시험 포인트
①CD관: 매입 전용 (노출 불가!), PF관: 매입+노출 가능
②굽힘반경: 관 내경의 6배 이상
③굽힘 합계: 박스~박스 사이 270° 이하
④금속관: 접지 필수, 합성수지관: 접지 불필요
⑤부싱: 관 끝단에 설치 → 전선 피복 보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