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기기교류정류자기

정류자형 주파수 변환기

Commutator-Type Frequency Converter

주파수 변환의 원리
유도전동기의 회전자에 유도되는 주파수는 f₂ = sf₁이다. 이 원리를 이용하면, 회전자 속도를 바꿔 임의의 주파수를 만들어낼 수 있다. 정류자를 통해 회전자의 유도기전력을 외부로 꺼내면 주파수 변환기가 된다.
💡 핵심 아이디어
입력 주파수 f₁ → 유도기 → 출력 주파수 f₂ = sf₁
①회전자 속도 N을 조절하면 슬립 s가 변한다
②s가 변하면 출력 주파수 f₂가 변한다
③정류자로 회전자 기전력을 외부에 공급!
입력·출력 파형과 주파수 관계
슬라이더로 입력 주파수와 회전자 속도를 바꾸면서 출력 주파수가 어떻게 변하는지 관찰해보자. 회전자가 동기속도에 가까울수록 출력 주파수는 0에 가까워진다.

주파수 변환기 — 입출력 파형 및 속도-주파수 관계 애니메이션

60 Hz
4
900 rpm
N_s = 1800 rpm, s = 0.500, f₂ = 30.0 Hz
출력 주파수 공식
출력 주파수
f2 = sf1 = ((Ns − N) / Ns) · f1
출력 주파수 f₂ = sf₁ = 슬립 × 입력 주파수
동기속도의 절반(N = N_s/2)으로 회전하면 s = 0.5이므로 f₂ = 0.5 × f₁이 된다. 정지(N=0)이면 f₂ = f₁ (입력과 동일), 동기속도(N=N_s)이면 f₂ = 0이다.
출력 주파수
N = 0 → f2 = f1
정지: 출력 = 입력 (변압기와 동일)
출력 주파수
N = Ns → f2 = 0
동기속도: 출력 주파수 = 0 (DC)
출력 주파수
N > Ns → f2 = |s|·f1
초동기: 주파수 다시 증가 (위상 역전)
실용적 특징과 용도
정류자형 주파수 변환기는 철도 전원(다른 주파수 계통 연결), 시험용 전원 공급 등에 사용되었다. 하지만 현재는 반도체 인버터가 이 역할을 대부분 대체하였다.
장단점 비교
장점: 대용량에서도 안정적, 연속 주파수 가변
①단점: 정류자 유지보수, 크기·무게 대, 효율 낮음
②현대적 대안: 반도체 인버터(VVVF)가 완전 대체
③시험 관점: 원리를 묻는 문제 출제 — f₂ = sf₁ 관계 핵심
시험 정리
출력 주파수
f2 = sf1 = (Ns−N)/Ns · f1
정류자형 주파수 변환기의 핵심 공식
출력 주파수
Ns = 120f1/P
동기속도 (변환기의 극수에 의존)
📝 시험 포인트
①f₂ = sf₁에서 s = (N_s−N)/N_s — 슬립 공식과 완전 동일
②N = 0이면 f₂ = f₁ → 단순 변압기 동작
③N = N_s/2이면 f₂ = f₁/2 → 주파수 반감
④N > N_s이면 s < 0 → 출력 주파수의 위상이 역전
⑤60Hz를 50Hz로 변환: N_s = 1800이면 N = 300rpm에서 f₂ = 50Hz
📝 대표 기출문제
①[기출유형] 정류자형 주파수 변환기의 출력 주파수 공식은? (답: f₂=sf₁=(Ns−N)/Ns·f₁)
②[기출유형] 60Hz를 50Hz로 바꾸려면 4극 변환기의 회전속도는? (답: N=Ns(1−50/60)=300rpm)
③[기출유형] 회전자가 동기속도로 회전하면 출력 주파수는? (답: 0Hz — DC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