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기기직류기

전압 방정식과 전압변동률

V = E − Ia·Ra & Voltage Regulation

도입
💡 E와 V, 뭐가 다를까?
E(유기기전력) = 전기자 내부에서 만들어진 전압
①V(단자전압) = 외부 부하에 실제로 걸리는 전압
②왜 다를까? → 전기자에는 저항(Ra)이 있기 때문!
③전류가 Ra를 통과하면서 전압이 일부 소모된다 (Ia·Ra)
④쉽게 말해: E는 '만든 전압', V는 '남은 전압'
🔋 배터리 비유
스마트폰 배터리가 4.2V(E)인데, 내부 저항 때문에 실제 출력은 3.9V(V).
①차이 0.3V는 내부 저항에서 열로 소비됨
②직류기도 마찬가지! E에서 Ia·Ra만큼 빼면 V가 된다
③전류(Ia)가 클수록, 저항(Ra)이 클수록 차이가 커진다
발전기
220 V
30 A
0.5 Ω

발전기·전동기 전압 방정식 시각화 — E, V, IaRa 관계 바 그래프

V = E − Ia·Ra
발전기: 유기기전력에서 내부 전압강하를 빼면 단자전압
📊 바 그래프를 관찰하자
왼쪽 초록 바(E)에서 빨간 부분(Ia·Ra)을 빼면 오른쪽 노란 바(V)가 된다.
①Ia 슬라이더를 올려보자 → 빨간 부분이 커지고 V가 줄어든다
②Ra 슬라이더를 올려보자 → 같은 효과! 내부 손실 증가
③Ia=0 (무부하)이면? → V = E (전압강하 없음!)
🎓 쉬운 정리
발전기는 만든 전압(E)에서 세금(Ia·Ra)을 내고 나머지(V)를 부하에 준다.
①세금 = 전류 × 저항 = Ia·Ra
②전류가 많을수록(부하↑) 세금도 많아짐
③저항이 클수록 세금도 많아짐
전동기
🔄 전동기는 부호가 반대!
전동기 모드로 전환해서 바 그래프를 비교해보자.
①발전기: V = E − Ia·Ra (E에서 빼기)
②전동기: V = E + Ia·Ra (E에 더하기!)
③왜? 전동기는 외부에서 전압(V)을 받아서 사용하는 쪽이니까
④외부 전압 = 역기전력 + 내부 저항 손실
V = E − Ia·Ra
발전기 (E에서 빼기)
V = E + Ia·Ra
전동기 (E에 더하기)
💡 핵심 차이
발전기: E > V (만든 게 더 크다 → 전압강하)
①전동기: V > E (받은 게 더 크다 → 역기전력+손실)
②둘 다 내부에서 Ia·Ra만큼 열로 소비되는 건 같다
③이 열이 곧 '동손(copper loss)'이다
변동률
ε = (V₀ − Vn) / Vn × 100 [%]
V₀: 무부하 단자전압, Vn: 정격(전부하) 단자전압
📐 전압변동률 = 전압이 얼마나 변하느냐
발전기에 부하를 걸면 단자전압이 떨어진다.
①V₀ = 무부하일 때 전압 (= E, 왜냐하면 Ia=0)
②Vn = 정격 부하일 때 전압 (= E − Ia·Ra)
③전압변동률 = 그 차이를 정격전압 대비 %로 표현
④현재 설정: ε = {((emf - (emf - ia * ra)) / (emf - ia * ra) * 100).toFixed(1)}%
🎯 전압변동률이 작을수록 좋다
①ε이 작다 = 부하가 변해도 전압이 안정적
②이상적: ε = 0% (부하 변동에 무관하게 V 일정)
③타여자 발전기: ε이 작다 (자속이 일정하니까)
④직권 발전기: ε이 매우 크다 (전압이 들쭉날쭉)
정리
발전기: V = E − Ia·Ra
만든 전압 − 내부 손실
전동기: V = E + Ia·Ra
역기전력 + 내부 손실
ε = (V₀ − Vn) / Vn × 100%
전압변동률 — 작을수록 안정적인 발전기
📝 시험 포인트
①발전기 V = E − IaRa에서 V < E (항상!)
②전동기 V = E + IaRa에서 V > E (항상!)
③무부하(Ia=0)이면 발전기 V = E, 전동기도 V = E
④전압변동률 공식에서 V₀ = 무부하 전압 ≈ E (분모는 Vn!)
⑤분권발전기에서 Ia = IL + If 잊지 말 것! (여자전류 포함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