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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응용 및 공사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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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재료
전선관 및 덕트류 (공사)
Conduit & Duct
전선관 = 전선을 보호하는 통로
🔍 전선관의 3대 역할
① 전선의 기계적 보호 (충격·압축·마모)
② 화재 확산 방지 (불연·난연 재질)
③ 전선 교체 및 추가 시 유지보수 편의
전선관 종류별 단면 비교
전선관 종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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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선관 종류별 단면 구조 및 특성 비교
🔑 종류별 선택 기준
① 후강전선관: 기계적 강도 최고, 지중·노출 배관
② 박강전선관: 경량화, 은폐 배관(천장·벽 내부)
③ 가요전선관: 진동부·곡선부, 전동기 인출선
④ PVC관: 내식성 우수, 지중·부식환경, 접지선 별도 필요
전선관 시공 기준
전선 점유율
전선 단면적 합 ≤ 관 내단면적 × 32% (3본↑)
전선 1본: 48%, 2본: 31%, 3본 이상: 32%
관의 굴곡
직각 굴곡 3개소 이하 (1구간)
3개소 초과 시 풀박스(중간접속함) 설치 필수
관 지지 간격
금속관: 2m 이내 / PVC관: 1.5m 이내
수직 배관 시 3m 이내, 새들 또는 행거로 고정
덕트류 종류와 용도
📦 덕트 = 대용량 배선 통로
① 금속덕트: 대형 빌딩 간선, 사각형 금속통로, 전선 점유율 20%
② 버스덕트: 대전류 배전(수천A), 구리/알루미늄 도체 내장
③ 플로어덕트: 사무실 바닥 내, OA배선용
④ 케이블트레이: 개방형 지지대, 공장·발전소, 통풍 양호
케이블트레이 점유율
단층: 트레이 폭의 100% / 다층: 50%
통풍 확보 위해 다층 적재 시 제한
시험 포인트 총정리
점유율 (3본↑)
관 내단면적 × 32%
전선관 핵심 기준
굴곡 제한
직각 3개소 이하
초과 시 풀박스
🎯 시험 포인트
① 후강 vs 박강 vs 가요 vs PVC: 적용장소·접지·강도 비교
② 전선 점유율: 1본=48%, 2본=31%, 3본↑=32% (필수 암기)
③ 직각 굴곡 3개소 이하 → 초과 시 풀박스 설치
④ 금속덕트(20%) vs 전선관(32%) 점유율 차이
⑤ PVC관: 접지선 별도 필요 (금속관은 관 자체 접지 가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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