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로이론 및 제어공학6장 응답과 안정도

정상상태 오차

Steady-State Error

시간이 지나도 남는 오차, 정상편차
🔍 정상편차란?
①과도응답이 사라진 후에도 입력과 출력 사이에 남는 "영구적 차이"
②비유: 히터를 25°C로 설정했는데, 항상 23°C에 머무는 것 — 그 2°C가 정상편차
③정상편차 = 0이면 입력을 완벽히 추종, > 0이면 추종 오차가 존재
입력 유형에 따른 정상편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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🔑 핵심 관찰
①Kp가 커질수록 정상편차가 줄어든다 — 하지만 0이 되려면 Kp → ∞ 필요
②계단 입력: e_ss = 1/(1+Kp) → Kp가 크면 거의 0에 가까워진다
③램프/포물선은 시스템 Type에 따라 추종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
오차 상수와 시스템 Type
정상편차 일반 공식
ess = lim(s→0) sR(s)1 + G(s)H(s)
최종값 정리 적용. R(s): 입력의 라플라스 변환. 안정한 시스템에서만 유효.
오차 상수 3종
Kp = lim G(s), Kv = lim sG(s), Ka = lim s²G(s)
s→0. Kp: 위치오차상수, Kv: 속도오차상수, Ka: 가속도오차상수.
Type 번호의 의미
①Type N = 개루프 전달함수 G(s)에 포함된 적분기(1/s)의 개수
②Type 0: 적분기 없음 → 계단만 유한 오차로 추종
③Type 1: 적분기 1개 → 계단은 완벽 추종(e_ss=0), 램프는 유한 오차
정상편차 개선 방법
적분 제어 추가
Gc(s) = K(1 + 1/(Tis)) → Type 증가
PI 또는 PID 제어기의 I(적분) 동작을 추가하면 시스템 Type이 올라가 정상편차가 줄어든다.
💡 설계 트레이드오프
①게인 K를 높이면: 정상편차↓ but 안정 여유↓ (불안정 위험)
②적분기 추가하면: Type↑ 정상편차↓ but 위상지연 → 안정도 악화 가능
③결론: 정상편차와 안정도는 트레이드오프 — 둘 다 만족시키는 것이 제어 설계의 핵심
총정리
📋 정상편차 핵심 공식 요약
①계단·램프·포물선 입력에 대한 정상편차 = 1/(1+K)로 구조가 동일
②Type 번호(개루프 적분기 수)가 올라갈수록 더 높은 차수의 입력까지 추종
계단 입력
ess = 11 + Kp
Type 0: 유한, Type≥1: 0
램프 입력
ess = 1Kv
Type 0: ∞, Type 1: 유한
입력 유형별 오차 패턴
계단→위치오차, 램프→속도오차, 포물선→가속도오차 — Type 번호가 올라갈수록 오차 줄어든다
포물선 입력
ess = 1Ka
Type≤1: ∞, Type 2: 유한
Type 번호
N = G(s)의 1/s 개수
적분기 수 = Type
🎯 시험 포인트
①Type N 시스템: N차 이하 입력은 e_ss = 0, N+1차 입력은 유한, N+2차 이상은 ∞
②오차 상수: Kp = lim G, Kv = lim sG, Ka = lim s²G (s→0) — 극한값 계산이 핵심
③단위피드백(H=1) 기준 공식임에 주의 — H≠1이면 일반 공식 사용
④최종값 정리 전제: 폐루프 시스템이 안정해야 한다 — 불안정이면 e_ss 무의미
⑤게인 K를 2배로 → Kp도 2배 → 계단 편차 감소, 하지만 안정 여유도 확인 필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