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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과학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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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의 형성과 역장
지구의 내부 구조
Earth's Interior Structure
지구 속을 어떻게 알까?
🌍 지진파로 들여다본 지구 내부
①지구 내부를 직접 파볼 수는 없습니다 (가장 깊은 시추: ~12 km)
②지진파가 지구 내부를 통과할 때 속도와 경로가 변합니다
③이 변화를 분석하면 내부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(CT 촬영과 비슷!)
지구 단면 탐험
깊이
100 km
지구 단면: 지각, 맨틀, 외핵, 내핵과 불연속면
💡 핵심 관찰
①깊이 0~35 km: 지각 (얇은 껍질)
②35~2,891 km: 맨틀 (지구 부피의 약 80%)
③2,891~5,150 km: 외핵 (액체 철) / 5,150~6,371 km: 내핵 (고체 철)
불연속면과 물질 상태
주요 불연속면
📋
지진파 속도 급변 경계
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(모호면)
지각과 맨틀의 경계, P파 속도 급증
깊이 ~35 km
구텐베르크 불연속면
맨틀과 외핵 경계, S파 소멸 → 외핵 = 액체
깊이 ~2,891 km
레만 불연속면
외핵과 내핵 경계, P파 속도 급증 → 내핵 = 고체
깊이 ~5,150 km
S파의 비밀
S파(횡파)는 액체를 통과하지 못한다 → 외핵에서 S파 소멸 → 외핵 = 액체
지구 내부 상태 판별의 핵심 근거
지구 내부의 물질
층별 특성
📊
지구 내부 층별 비교
층
깊이 (km)
상태
주요 구성
지각
0~35
고체
규산염 광물 (SiO₂)
맨틀
35~2,891
고체(유동성)
감람석, 휘석
외핵
2,891~5,150
액체
철 + 니켈
내핵
5,150~6,371
고체
철 + 니켈
지구 자기장의 근원
외핵(액체 철)의 대류 운동 → 지구 자기장 생성 (지구 발전기 이론)
내핵 고체 + 외핵 액체의 조합이 자기장을 만드는 핵심
총정리
지구 내부 구조 핵심
지각(35km) → 모호면 → 맨틀(2891km) → 구텐베르크면 → 외핵(액체) → 레만면 → 내핵(고체)
지진파(특히 S파 소멸)로 내부 상태 판별 — 외핵이 액체인 증거
🎯 시험 포인트
①모호면: 지각/맨틀 경계 (~35km) / 구텐베르크면: 맨틀/외핵 (~2891km)
②S파가 외핵에서 소멸 → 외핵 = 액체의 결정적 증거
③외핵(액체 철)의 대류 → 지구 자기장 생성
④맨틀: 고체이지만 장기간에 걸쳐 유동 → 맨틀 대류, 판 이동의 원동력
⑤P파 암영대(103~142°), S파 암영대(103° 이상) → 내부 구조 추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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